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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 이야기

눈에는눈NOON의 루테인과 눈 건강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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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람직한 루테인 복용법 4가지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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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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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에 있어 중요한 건 성분만이 아닙니다. 하루 중 언제, 얼마나, 어떻게 먹는지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죠. 루테인 영양제도 마찬가지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눈 건강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바람직한 루테인 복용법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침마다 먹고 자외선에 맞서라

눈의 황반 손상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햇빛을 통해 눈에 닿는 자외선이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루테인 영양제를 아침에 먹으면 야외 활동이 많은 낮 시간 동안 자외선에 황반이 손상되는 걸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다고 해요.


기름진 식사 후 먹으면 흡수율 ↑

루테인을 공복 상태로 먹으면 속이 쓰리거나 메스꺼울 수 있어요. 때문에 식사 후 복용하는 게 바람직하죠. 특히 루테인이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영양소인 만큼, 기름기가 있는 음식을 섭취한 직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어요.


오메가3와 함께 안구 혈류 개선까지

활성산소로부터 시세포와 뇌세포를 보호해 주는 루테인은 오메가3와 찰떡 궁합이에요. 오메가3가 혈류 개선과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루테인과 함께 복용하면 안구 모세혈관의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오랜 시간 스마트폰과 TV, 모니터 화면에 노출된다면, 두 영양제의 시너지가 눈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루테인X유산균 조합으로 눈까지 그대로

마리골드꽃 등 천연 식물에서 추출되는 루테인은 섭취 후 장에서 흡수돼 혈액을 통해 황반으로 이동해요. 문제는 해당 루테인의 분자량이 커서 정작 눈까지 이동하는 루테인 성분은 얼마 되지 않는다는 점이죠. 하지만 유산균을 함께 섭취하면 효소가 지방산을 분해해 이른바 ‘유리 루테인’을 만들어 줘요. 루테인 성분이 오롯이 눈에 전달되길 원한다면 유산균 제품과 같이 먹기를 추천해요.


‘눈에는 눈 NOON’ 루테인은 분말 형태로 2g씩 개별 포장되어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어요. 물에 타서 오메가3 영양제와 함께 먹거나, 요거트에 뿌려 먹으면 위에 소개한 황금 조합도 어렵지 않죠. ‘눈에는 눈 NOON’과 함께 건강하고 간편한 온 가족 눈 건강 습관을 만들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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