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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 이야기

눈에는눈NOON의 루테인과 눈 건강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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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루테인 영양제, 함량 높으면 위험할 수도?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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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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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테인 영양제를 고르는 데 있어 함량은 중요한 기준입니다. 적게는 10mg 이하에서 많게는 20mg까지 다양한 함량의 루테인 제품들이 시판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무조건 고함량 제품일수록 눈에 좋은 건 아니란 사실, 알고 계신가요?


우리나라 식약처는 “루테인을 하루 6~10mg 섭취 시 긍정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하루 30mg 이상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고하죠. 루테인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소화불량으로 속쓰림 증상이 발생하거나, 흡연자의 경우 폐암 발병율이 높아질 수도 있다고 해요. 일 20mg 이상의 루테인을 장기간 복용하면 오히려 시력 손상 위험이 높아진다고도 하고요.


루테인 과다 섭취 부작용 연구 사례

- 미국의 한 60대 여성은 어느날 눈 앞에 반짝이는 결정체가 보여 병원을 찾았어요. 검사 결과 망막 안에 둥글고 노란 황반변성결정체가 확인됐죠. 그녀는 루테인 보충제를 매일 20mg를 8년 간 복용했고, 시금치와 브로콜리, 케일, 아보카도 등을 섭취해 온 것으로 드러났어요. (美 유타주립대학 모런 안과병원 연구팀, 2016)


- 한 연구에 따르면 고함량 루테인 영양제를 10년 이상 복용한 여성의 경우 폐암 발생 위험도가 2.19배 증가한다고 해요. 특히 흡연자나 과거 담배를 피운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폐암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어요. (美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연구팀, 2009)


- 해외에서는 루테인을 과다 섭취하고 일시적으로 피부가 황색으로 변한 사례가 보고되고 했어요. 개인 체질이나 건강 특성에 따라 가려움, 황달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도 하고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건기식, 바람직한 루테인 섭취 습관

권장섭취량 이내의 루테인 영양제를 복용한다고 해도 부작용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어요. 루테인은 우리가 평소 먹는 음식들에도 함유되어 있거든요. 케일이나 브로콜리, 깻잎,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와 달걀 노른자, 당근, 키위, 옥수수에도 루테인이 풍부하죠. 만약 이런 식재료들을 많이 먹고 고함량 루테인 영양제까지 복용한다면 루테인 부작용에 노출될 수 있어요.


‘눈에는눈NOON’이 10mg이라는 가벼운 루테인 함량을 채택한 건 그래서에요. 식품을 통해 섭취되는 루테인을 감안해, 신체가 너무 과도한 루테인을 흡수하지 않게 하는 거죠. 덕분에 성인은 물론 어린이, 청소년도 ‘눈에는눈NOON’으로  1일 1포 루테인 영양제 루틴을 안전하게 지켜갈 수 있어요.


모든 영양제가 그렇듯, 루테인 역시 눈 건강을 위한 만병통치약이 될 수는 없어요. 무조건 많이 먹는 것보다, 몸에 필요한 최소한의 양을 꾸준히 섭취하는 게 훨씬 중요하죠. 눈의 노화가 시작되지 않은 어린이의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고요. 부디 ‘눈에는눈NOON’ 루테인과 함께 부작용 없이 온 가족의 눈 건강을 지켜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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